친구칭구

온누리 장작구이 - 강호랑 현옥이랑

안에서나를봐 2009. 12. 27. 21:30

 

 

옆 테이블 아가씨들?에게 작업멘트를 날리는 강호! ㅋㅋ

 

강호 말이 재미있었나? 마냥 즐거우시네 ㅎㅎ

 

 

오우 예~ 제부가 조례동에 사신다는, 학교 다닐 때 공부를 잘하셨다는그 분이네....ㅋㅋ

 

 

우리의 멋쟁이 아저씨 강호! 뭔 구라를 연구하고 있을까?

 

 

에궁~ 현옥이가 눈을 내리깔었네 ㅎㅎ 미안허다. 나는 또 왜 이리 음흉하게...

 

 

그 고구마 맛있겠다고 하자 침 바른 고구마를... ㅋㅋ  그래도 맛은 있어 보이네.

 

 

어디에 그리 눈 오는 소식을 전하고 계시는 걸까?  눈이 쌓이니 정말 좋네, 개띤가?

 

 

하하 호호 깔깔...나는 이런 표정있는 사진이 좋더라. 조용한 사진만큼이나....

 

 

잘 찾아 들어오셨을까? 궁금해지네.

댓글은 뭣이라고라? 

 

 

현옥이랑 어색한 포즈~ 집사람이 우리 보고 부부같댄다 ㅎㅎ

어쨌거나 축하한다 네 아들넘 서울대 공대 컴퓨터공학과 수시합격을..

수석합격을 우리가 잘못 들은 건 아니지? 하긴 그랬으면 이 정도로 안되겄지.ㅎㅎ

 

 

눈이 와서 좋았지? 친구들! 역시 카메라 걸?이 찍은 사진은 좀 다르네

 

 

둘이 멋있다야! 이때만 해도 강호 상태가 괜찮았는데..

 

 

강호야! 일어나 집에 가야지~ 뭘 그리 숙고하고 계시나..

그래도 좋은 시간이었다 그치?